PS. 아빠를 잊지 말자!

(feat. 시집 안 간 노처녀 딸랑구)

by 표보나

여자 넷!

딸 부잣집의 유일한 남자


사랑해요~는 간지럽고

말없이 안아드리면~ 얘 왜 이러나 하실 것이고

안마해드리면~ 사고 친 줄 아실 테니


아빠가 좋아하시는 주꾸미 볶음을 저녁상에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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