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일기
7남매가 태어나 오손도손 살았었지요
그중에 넷째가 가장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지요
가장 열정적으로 온 가족을 챙기고 돌보던 아이였지요
모두 같이 모인 경조사에 엄마만 안 계실 때 엄마의 부재를 절실히 느낀다
모두가 그대로인데 넷째만 사라졌다
#마음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