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음일기

엄마 없는 세상

마음일기

by 새나


엄마 없는 세상살이에 적응하기 힘들까 봐

엄마는 5년 넘게 편찮으신 걸까?

엄마 없는 세상살이가 예상보다 터프하고 쓸쓸하지만 어느덧 적응한 나를 보는 날이 오겠지.


엄마 없는 세상살이가 어떨지 깜깜하지만 지금은 멀리서 다가오는 먹구름 앞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라앉히며 떨고 있다.




당장이라도 엄마가 문을 열고 들어올 거 같다.

“희정아! 엄마 왔다!“


이럴 수가!!!

세상 어디에도 엄마가 없다니…

엄마 없는 세상이 오다니…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7남매가 살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