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일기
반짝반짝 빛나던 엄마가 떠나고 나니
나 스스로가 초라하기 그지없다
엄마가 안 계신 나는 너무나 볼품이 없다
늘 내 곁에서 날 빛내주던 엄마
엄마가 보고 싶다
엄마 없는 사람이 되었다
오래오래 엄마랑 살았지만
엄마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이토록 어색할 줄이야.
엄마가 더 오래오래 곁에 계실 줄 알았는데
역시 성격 급한 엄마는 하늘나라로
제일 먼저 떠나셨다
이제는 엄마, 아빠를 독차지해서
행복하시려나?
일하고 읽고 쓰고 사랑합니다. #새나 #새롭게만나는나 #상담및임상심리석사 #한국코치협회코치. #문해력을키우는 알파세대 독서법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