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뭉툭한 허상을 깎고 몇 자 적어 실상을 읽는다.
산사태로 무너져 내린 도로 위에 덩그러니 서서, 쏟아져 내린 돌 하나를 골라 어쩌다 흘러버렸는지 물었다. 자갈 몇 개를 토해내곤 목표를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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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영원불멸 파생투성이 안쓰럽게 남은 나의 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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