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가 아닌 안목에 투자하는 고객들을 위한 인테리어 인사이트
서빙고 금호베스트빌 인테리어 가장 잘하는 업체는?
서빙고 금호베스트빌 인테리어,
아파트 인테리어를 고민하다 보면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어디가 진짜 잘할까?"
"나한테 맞는 업체는 어딜까?"
단순히 예쁜 공간이 아니라 살면서 편하고,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집.
그 기준으로 보면 인테리어 잘하는 업체의 특징은 분명히 나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그 기준을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1. 공간을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읽는 방식’
욕실을 보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타일입니다.
한쪽벽을 장식한 개성있는 타일,
하지만 중요한 건 타일이 아닙니다.
어디에 강약을 줄 것인가.
욕실에서는
전체를 하나의 톤으로 밀지 않았습니다.
자주 마주하는 벽면에만
개성 있는 무늬의 타일을 배치했습니다.
이렇게 투톤으로 계획한 욕실은 좁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여유있어 보입니다.
잘하는 업체는
비싼 재료만 쓰는 곳이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아는 곳”입니다.
2. 기능을 숨기는 디테일 설계
욕조와 세면대 사이.
보통은 젠다이를 만들고 끝냅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다르게 접근했습니다.
벽체 자체를 두껍게 만들고
그 안에 매립 선반과 한쪽에는 거울장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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