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서 사는 게 아니다

by 김재성 작가

타인의 도움과 정성. 금전과 에너지 그리고 시간을

‘이벤트’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빚’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

그냥 그 당시를 이루고 극복하고 넘기기 위해 당신이 받은 도움을 순간으로 치부하지 말고, 잊지 말았으면 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억하고, 상응하는 보상이 아니더라도 고맙다는 말이라도 하고, 그 순간이 지난 뒤에도 고마운 사람으로 그 사람을 기억하고 있을 것. 가능하다면 작게라도 표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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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제일기획, 카카오 출신 경영 전략,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김재성 작가입니다. 강연/제휴/협업 문의는 plusclov@gmail.com로 이메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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