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의 맛 : 제자리에 머무르는 사람들과 격차를 벌리는, 즐거운 일에 대하여]
어제 아는 동생하고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솔직히 내 주변에도 형 가지고 뒷말 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거든요? 근데 하나같이 하는 말이 김재성은 너무 잘난척을 한다는거야.
'근데 나처럼 형을 주기적으로 만나면 그게 아닌걸 알게 되는데, 잘난척은 보통 자기가 지금 가지고 있는걸 과시하거나 과거에 이룬걸 계속 자랑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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