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하다.

by 김재성 작가

희안하다.

나는 주로 내 글만 쓰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좋아요를 자주 누르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일촌과 팔로워가 차츰 는다.



때로 어떤 분은 내가 롤모델이라고 해 주신다.

자신이 가고 싶은 길을 내가 미리 가고 있다고 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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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제일기획, 카카오 출신 경영 전략,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김재성 작가입니다. 강연/제휴/협업 문의는 plusclov@gmail.com로 이메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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