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취미생활

후쿠오카 여행사진

위장의 기억

by 김이소

후쿠오카 여행의 기억은 너무 많이 먹어서 밤마다 소화제를 챙겨먹던 기억이 강렬합니다. 음식점 이름들은 솔직히 기억이 안나네요. 후쿠오카 맛집은 좋은 블로거님들이 잘 써두셨으니 저는 제 위장의 기억을 되살리며 먹은 음식 사진만 올려보렵니다.




유휴인에서 찾아간 카페. 도리야끼 맛있어요.


이 음식을 먹었을땐, 일본음식이 질리기 시작한 때라 고추장이 필요했어요.


그래도 고기가 야들야들하니 맛있더군요.


유휴인에 있는 료칸의 조식입니다. 싱거워서 좋았어요.


에피타이저. 위에 고기덮밥집에 나왔던 메뉴


진한 녹차 아이스크림. 쿠키도 맛있었는데....


도넛이 담백해서 좋았습니다.


유휴인에서 들어간 카페. 저 치즈케잌이 저렴하고 맛있더라구요.


일본가면 라멘만 삼시세끼 먹어도 될 것 같다


내 사랑 녹차... 메론빵 사이에 들어가서 더 맛있었다.


모쯔나베. 원래 곱창 안 먹는데 추울때 먹는 모쯔나베는 최고더군요.


일본은 왜 이렇게 초밥을 잘 만들까


나랑 내 친구 빼고 일본인만 있던 꼬치집. 맛있었는데 무서워서 금방 나왔다.


진짜 맛있었는데 다른 테이블에서 너무 쳐다보더라.


내가 진짜 열꼬치는 더 먹을 수 있었는데 ㅠㅠ


더 많이 못 먹어서 미안해....


꼬치랑 맥주조합은 치맥을 위협할 정도지.


친구 추천으로 먹은 타꼬야끼. 본고장다운 맛


숙소 근처에 이치란이 있어서 행복했다. 마늘왕창이 포인트


이상 2박 3일동안 소소하게 먹은 음식들입니다.

그 외 편의점에서 소소하게 사먹은거나 충동적으로 먹은 버거같은건 생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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