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의 집

브런치X저작권위원회

by 이우주

글에는 저마다의 집이 있다

집으로 가는 길이

저마다의 글에 빼곡히 적혀있다

형태도 모양도 색깔도 다른 집들이

달라서 아름답게 나란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