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
(Photo by Mohammad Metri on Unsplash)
서른에는 남들 앞에서 말하는 방법을 배웠고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흔이 넘고 나니
남의 말을 제대로 듣는 방법이 더 중요하고
배우기도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런데 겉으로 말하고 듣는 것 말고도
더욱 더 중요하고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구요.
바로 마음과 생각 '속'을 나누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