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Photo by Felipe P. Lima Rizo on Unsplash)
좋아하는 사람과 이별하고,
정든 장소와도 이별하고,
아끼는 물건과도 이별하고,
이별 하며 사는 삶입니다.
하지만
추억이 없는 이별은 되지 않도록
차근차근 좋은 기억만 쌓아 보세요.
이별의 수 만큼 추억이 많아지면
지나간 세월도 올곧이 내 것이 됩니다.
'전략'이라는 단어에 가슴 뛰기 시작한 지 23년째, '기획' 업무로 회사에서 자리 잡고 '관리'로 리더가 된 40대 꼰대선배가 30대 청춘들에게 고하는 따뜻한 역정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