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서른에게 25

건강

by 걍소장

(Photo by João Santos on Unsplash)


건 강


사람은 누구나 나 자신 하나에

몸(Body)과 마음(Mind) 두 가지를

안고 살아 갑니다.


하지만 몸이 마음을,

마음이 몸을 아끼게 하는 건 쉽지 않아서

둘 중 어느 하나를 잃고

후회하기 마련입니다.


단단한 몸이 즐거운 마음을,

즐거운 마음이 단단한 몸을 만든다는 건강 원칙을

절대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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