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서른에게 27

경청

by 걍소장

(Photo by Mohammad Metri on Unsplash)


경 청


서른에는 남들 앞에서 말하는 방법을 배웠고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흔이 넘고 나니

남의 말을 제대로 듣는 방법이 더 중요하고

배우기도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런데 겉으로 말하고 듣는 것 말고도

더욱 더 중요하고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구요.

바로 마음과 생각 '속'을 나누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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