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
(Photo by Mohammad Metri on Unsplash)
서른에는 남들 앞에서 말하는 방법을 배웠고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흔이 넘고 나니
남의 말을 제대로 듣는 방법이 더 중요하고
배우기도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런데 겉으로 말하고 듣는 것 말고도
더욱 더 중요하고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구요.
바로 마음과 생각 '속'을 나누는 일입니다.
'전략'이라는 단어에 가슴 뛰기 시작한 지 23년째, '기획' 업무로 회사에서 자리 잡고 '관리'로 리더가 된 40대 꼰대선배가 30대 청춘들에게 고하는 따뜻한 역정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