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m Ottley "3 years into the AI Agency model. Where it’s all going…"
위 콘텐츠에서 목화씨를 가져온 콘텐츠
많은 사람들이 AI 자동화 에이전시(AAA)를 유행을 타는 단기적인 돈벌이 수단이나 드롭쉬핑 같은 가벼운 비즈니스로 생각한다. 하지만 3년간 업계를 선도해 온 리암 오틀리(Liam Ottley)는 지금이 향후 10~20년을 지배할 거대한 기회의 초입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AI 에이전시 모델이 단순한 '자동화 대행'을 넘어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잠식하는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2026년 이후 살아남을 승자가 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한다.
과거처럼 챗봇 하나 만들어주고 끝나는 시대는 지났다. 리암은 AI를 기업의 문을 여는 '발판'으로 정의한다. 고객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단순한 AI 기능이 아니라, 낙후된 내부 시스템과 비효율을 해결해 줄 '기술 파트너'다. AI 에이전트의 발전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졌기 때문에, 이제 에이전시는 수천만 원이 들던 맞춤형 소프트웨어를 며칠 만에 저렴하게 구축해 줄 수 있는 '마법사'가 되어야 한다. AI 기능은 그 위에 얹혀지는 '체리'일 뿐, 본질은 비즈니스 전체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초창기처럼 맨땅에 헤딩하며 길을 찾아야 했던 시기는 끝났다. 이제는 수천 명의 사례로 검증된 명확한 두 가지 성공 방정식이 존재한다.
1. 빌더(Builder): 기술적 호기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길이다. AI 엔지니어링 기술을 습득하여 AI 에이전트를 소환하고,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뚝딱 만들어내는 '소프트웨어 마법사'가 되는 것이다.
2. 컨설턴트(Consultant): 기술보다 소통에 강한 사람들을 위한 길이다. 기업에게 AI 도입의 필요성을 교육하고, 감사를 통해 문제를 진단하여 빌더에게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수많은 AI 뉴스레터와 '클릭 한 번으로 모든 걸 해결한다'는 과장된 도구들의 소음에 휘둘리지 마라. 리암은 성공의 핵심이 '올바른 방'에 들어가는 것에 있다고 강조한다. 유튜브에서 떠들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성과를 내는 사람들과 교류해야 한다. 커뮤니티에서 얻는 실제 경험과 정보야말로 당신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가장 큰 자산이다.
단순히 툴을 연결하는 수준을 넘어 생각해야 한다. 리암은 현재 자신의 팀이 AI 에이전트를 통해 스스로 코드를 계획하고, 작성하고, 테스트하여 배포하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힌다. 당신은 무한한 지능과 컴퓨팅 파워를 활용하여 나만의 제국을 건설하는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이 시장은 생각보다 훨씬 더 거대하며, 매년 더 커지고 있다. 2026년을 바라보는 지금, 검증된 모델과 도구는 이미 준비되어 있다. 만약 클로드와 같은 강력한 도구를 손에 쥐고도 비즈니스를 구축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환경 탓이 아니라 '실력 문제'일 수 있다. 지금 당장 소음을 끄고, '기술 파트너'로서 당신만의 해자를 구축하라. 그것이 다음 시대를 지배하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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