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곧 새 삶이 시작됩니다

by 권귤

그동안 글이 없었죠?

맞아요


이 소식은 알리고 싶었어요

일년 안에 한국을 떠난다고요!


글 올릴 생각에 마음이 선덕선덕 합니다

점 박힌 머리통




더 늦으면 못할 것 같아요

이미 스물일곱인걸요


뒤돌아보지 않고 날아갑니다!


권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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