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일 - 재구성2일차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는 법.

by 행동촉발 노란초

일이 많지만 일부러 브레이크를 걸면서 지내고 있다. 일이 많아도 처리해주는 부탁이 생각보다 빨리되서 넘기니 별거 아닌 것처럼 하는 경우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별거가 아닌 건 없는데 더 시간을 투입해달라고 요구하는게 내가 지금 버겨워서.


운동 : 스쿼트 60개 / 스트레칭체조 10분 / 조깅3키로

공부 : “뉴필로소퍼 - 균형잡힌 삶을 산다는 것” 완독 / 공부 플랜 짬 (하루에 2개 각 30분 이내/복습포함 2시간)

업무 : 주간플랜 / 내일 플랜 완료.

재무 : 카드 정리 플랜 / 단기 수지계획 완료 / 장기 수지 계획은 내일ㅋ

자기의심에 가득찬 사람이지만 작동은 비슷하게 되는 듯.

데스크탑 주문한게 빨리 오면 좋겠다. 노트북이 힘들어 함.


주말을 7시까지 자는 것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1시간 정도 낮잠을 잤는데 부자 같고 좋았다.


점심은 부페 먹고

저녁은 그린스무디 한잔.

나쁘지 않았지만 공부가 부족하다.

7시에 일어나도 가능한 방안을 만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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