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허그 #24
우리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가 있는 그대로 사물을 본다.
- 아나이스 닌
근교 공원을 걷다가
우연히 한 모녀의 대화를 들었어요.
30대 엄마와 초등학교 1, 2학년 쯤으로 보였어요.
"엄마, 하늘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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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을 글로 쓰는 인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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