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by 이내화

도대체 지금 하는 일로 부자가 되는 길은 없을까? 물론 있다. 오늘은 하는 일로 즉 당신의 직업으로 부자가 되는 길을 한번 모색해 보자. 이 길은 필자가 찾은 길이고 지금 그곳을 가고 있다고 보면 된다, 다음은 유상원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기자의 글이다. 샐러리맨에게 던지는 아주 의미 있는 코드가 숨어 있어 소개를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부자가 됩니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과연 이 세상에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겁니다. 일본에서, 일본부자들에 대한 연구를 많이 혼다 켄 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1천 명의 부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을 때에도 역시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기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 눈앞의 일에 최선을 다해서 그 일을 자기가 좋아하는 일로 만들었다는 얘기입니다.


이 일본 부자들의 80%는 돈을 추구한 게 아니라고 합니다. 대신에 일(직업)을 추구를 했는데, 이 일(직업)을 선택을 할 때에 통상적으로 다음의 3가지를 일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첫째 내 능력과 재능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인가. 둘째 내가 좋아하는 일인가. 셋째 이 일을 하면 다른 사람들도 기쁘게 해 줄 수 있는 것인가. 이게 바로 3가지 기준인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부자들의 50%가 첫째 기준에 따라서 직업을 선택했다는 겁니다. 이는, <내 능력과 재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한다고 하면, 어떤 일을 해도,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과도 같은 것입니다. “


이쯤 해서 잠시 당신의 학창 시절로 되돌아가보자.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어렴풋이나마 고등학생 시절이 떠오를 것이다.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하는 이들을 보면 나름대로 성공 습관을 하나 갖고 있었을 것이다. 이들은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 임박에서 스스로 예상문제를 낸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코드를 읽어내서 문제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들은 선생님보다 한 수 위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문제를 미리 스스로 만들어서 풀어보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자세를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전략으로 시험범위를 적어도 5-6회 정도 돌파해 내고 시험 당일 멋지게 대사(?)를 치러낸다. 그래서 이들은 1등 아니면 상위권에 맴돈다는 것을 당신도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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