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매일 올리기로 결심.

1일 1 포스팅할 수 있을까

by 유니스


그냥 갑자기 비 오는 오늘 아침.

매일 조금씩 그냥 아무거나 올리자 결심했다

(왜인지는 나도 몰라)

중구난방 내 인스타에 스트레스받던 차에

아무 말 대잔치 할 수 있는 너로 정했다 브런치





동생이 준 커피 쿠폰 쓰러 스벅에 갔다.

언제나 늘 그랬듯이 쿠폰 금액보다 큰 나의 지출.


내 사무실을 내고

누가 일을 시킨 적도 없고

언제까지 해야 하는 듀데이도 없는데

매일 그냥 마음만 전전긍긍하다.

빨리 뭐든 해야 될 거 같은데 마음만 급하고

돼 가는 건 없는 것 같고…

차라리 뭐 못해도 사무실에 있으면 마음이 편한데

육아하러 집에는 곧장 와야 하니 ㅜ

집에 와서도 마음만 불편



이 갬성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려나

얼른 내일 샘플 완성 해야지…


현재시각 오전 5시 넘음

아까 한시 넘어 깨서 잠이 안 온다…

요즘 내 악몽 한 장씩 기록해서

책으로 내면 베스트셀러 될 듯 ㅜ

푹 8시간 이상 자보는 게 소원이다…


넋두리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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