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퍼머
롯데마트의 애완동물을 파는 곳에서
앵무새를 본 솔이가
고개를 숙이며 '안녕하세요, 새들아!' 한다.
요즘 들어 솔이는 인형에도 장난감에도 TV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에도 인사를 한다.
어린 아이들은 모든 사물이나 생물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