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모든 걸 감싼 구름은 아름답다
새벽에서 해가 막 떠오를 때 아름다운 풍경을 보다.
빛나는 아침에
모든 걸 감싼 구름이 아름답다.
추운 겨울의 시작에
이토록 아름다운 아침 햇살에
모든 걸 감싼 구름들 사이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아직도 녹지 않은 눈들이
유난히 빛난다.
난 그것을
당신이라 부른다.
모든 걸 감싼 구름.
유난히 빛나는 눈.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