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주변을 밝게 빛나게 해 주다, 당신처럼
빛이 필요한 시간에
당신처럼
빛나는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둠이 와도 두렵지 않을 거예요.
당신은 늘 그랬듯이
항상 어둠이 와도
빛을 주었으니까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해도
분노와 화가 치밀어 와도
슬픔과 무서움이 밀려와도
당신처럼
빛나는 용기를 다 같이
용기의 빛으로 나누어 줄 거예요.
그렇게 당신은
내 삶에서 모든 감정 랜턴의 전원 버튼을 눌러
나를 빛나게 해주는 또 다른 빛을 만들어 줍니다.
당신과 같은 신념으로
세상이 올바르게 갈 수 있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으로
우리 삶의 주변을 밝게 빛나게 해 줍니다.
그래서
당신을
사랑하게 되나 봅니다.
삶의 감정 랜턴, 전원 버튼을 누르다
THE BRUNCH STORY│주변을 밝게 빛나게 해 주다, 당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