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감정 랜턴, 전원 버튼을 누르다

THE BRUNCH STORY│주변을 밝게 빛나게 해 주다, 당신처럼

by 블랙에디션
THE BRUNCH STORY 495.jpg


빛이 필요한 시간에

당신처럼

빛나는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둠이 와도 두렵지 않을 거예요.


당신은 늘 그랬듯이

항상 어둠이 와도

빛을 주었으니까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해도

분노와 화가 치밀어 와도

슬픔과 무서움이 밀려와도

당신처럼

빛나는 용기를 다 같이

용기의 빛으로 나누어 줄 거예요.


그렇게 당신은

내 삶에서 모든 감정 랜턴의 전원 버튼을 눌러

나를 빛나게 해주는 또 다른 빛을 만들어 줍니다.


당신과 같은 신념으로

세상이 올바르게 갈 수 있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으로

우리 삶의 주변을 밝게 빛나게 해 줍니다.


그래서

당신을

사랑하게 되나 봅니다.





삶의 감정 랜턴, 전원 버튼을 누르다

THE BRUNCH STORY│주변을 밝게 빛나게 해 주다, 당신처럼

이전 11화봄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