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당신도 같이 나를 한 아름 안아줄래요?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주는 건,
다름 아닌 당신의 끌림이
나에게도 이끌림으로
한 아름 안아준 것 같아 참 좋아요.
힘든 시간이 와도
좋은 시간이 와도
오로지 당신에게 꽂힌 내 네모난 기억에서
당신이 살아온
삶의 행복과 슬픔과 화남과 기쁨의
모든 눈물들을 담아
아주 오랫동안 당신 시간 편에 서서
한결같이 당신을 사랑할래요.
그래서 아픈 기억들, 슬픈 생각들,
화난 시간들의 슬픈 불꽃이 아닌,
사랑 때문에 행복한 눈물들이
온 세상을 뒤덮어 슬픈 불꽃을 끄는
그런 당신에게 꽂힌 내 네모난 기억 안으로
당신도 같이 나를 한 아름 안아줄래요?
오로지 당신에게 꽂힌 내 네모난 기억에서
THE BRUNCH STORY│당신도 같이 나를 한 아름 안아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