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by 블랙에디션
THE BRUNCH STORY 778.jpg


2024.12.03


그리고


오늘


비상계엄 1주년


가장 평범한 보통의 일상들


도심 속 작은 카페에 앉아


커다란 창밖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수다


사라질 뻔한 우리들의 일상을 되찾은 날들





2024.12.03

THE BRUNCH STORY│비상계엄 1주년 오늘 평범한 일상의 선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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