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그리고
오늘
비상계엄 1주년
가장 평범한 보통의 일상들
도심 속 작은 카페에 앉아
커다란 창밖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수다
사라질 뻔한 우리들의 일상을 되찾은 날들
THE BRUNCH STORY│비상계엄 1주년 오늘 평범한 일상의 선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