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듯 떠난 여행자의 하루 #1. 목차

여행 못가면 죽을 사람처럼

by Daditor

1장: 지친 마음엔 따뜻한 밥 한 그릇 – 일본


- 지친 마음에 건네는 따뜻한 한 끼, 다카마쓰

- 흩날리는 벚꽃 아래에서 찾은 여유, 후쿠오카의 봄

- 몽블랑의 달콤함처럼


2장: 오롯이 혼자여서 좋은 시간 – 동아시아


- 발리에서 느낀 진짜 자유

- 보라카이 밤바다, 성공의 압박을 내려놓다

- 상하이 야경 속 혼자 걷는 밤

- 리버사이드에서의 꿈만 같던 밤, 싱가포르


3장: 낯선 풍경, 나를 다시 만나다 – 호주


- 시드니에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다

- 서큘러 키 근처 레스토랑에서의 미각 경험

- 낯선 이들과의 짧지만 행복했던 만남

- 코알라 가족의 온기


4장: 혼자 여행하는 방법을 배우다 – 영국


- 혼자의 자유, 선택의 즐거움

- 두려움을 극복하며 얻은 자신감

- 외로움에서 발견한 내 안의 힘

- 영국 시골 마을의 평화로운 일상


5장: 가족과 함께 보내는 여행


- 일본편 - 싸워도 즐거워, 자매 싸움은 물배기

- 의정부편 - 언니, 강아지와 함께 하는 경기도 1박 여행

- 속초편 - 부모님의 웃음이 파도처럼 잔잔히 번지던 날


6장: 친구들과 보내는 즐거운 인천 송도 여행


- 유리빛 호수와 바람이 머무는 송도 센트럴파크

- 바닷내음 가득한 조개구이집에서

- 2000년대 초로 돌아가는 음악 여행


7장: 여행 후 깨달은 진짜 여행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