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드렸던 심미래 작가님의 책에서 특별한 용어를 소개합니다.
바로 “싶다리스트”입니다.
고민하다가 죽기 전 해보고 싶은 의미가 강한 '버킷리스트' 대신, 하고 싶은 일들을 적는 '싶다리스트'를 만들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 싶다리스트
-심미래, <투두리스트, 종이 한 장의 기적>
저도 읽으면서 공감했습니다. 버킷리스트는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의 목록이죠. 뭔가 인생을 걸 만큼 대단한 일만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무거워요. 부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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