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재미없어질 때,
나에게 던지는 따끔한 충고

by 정상가치
한 의사는 다음 확언을 반복적으로 되뇐다고 했다.
“아주 좋은 일만 일어날 거라고 기대하면서 기쁨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아주 좋은 일만 생깁니다.”
- <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 조셉 머피 지음 /조율리 옮김 - 밀리의 서재


살다 보면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진 않습니다. 예상치 못 한 고난이나 역경이 찾아오기도 하죠. 그런데 이런 생각이 고난이나 역경을 불러왔습니다.


언젠가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거라고 두려움 속에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언젠가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내가 이럴 줄 알았어.’라고 반복하게 됩니다.


반면 아주 좋은 일만 일어날 거라고 기대하면서 기쁨 속에서 살아갈 수도 있죠. 그럼 언제나 아주 좋은 일만 생깁니다.


인생이 그렇게 단순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생이 복잡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됩니다. 실제로 단순한데도 괜히 숨겨진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면서 어렵게 해석합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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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2024년 6월 10일부터 매일 쓰고 있습니다. ◉ 부자가 되고 성공하는 마인드셋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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