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티 하나 없는 세상
그런 나날이고 싶다
그런 마음이 되어
세상에 머물고 싶다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하늘
순수가 영롱이 되고 있다
그런 마음이 많이 있는 세상
그런 세상에 머물고 싶다
파란 화지가 되어 그려지는 내용
맑은 시냇물 같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