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나 어릴적 우리집을 보는듯하다.
청와대 가까운 동네에서 태어나 자라난 나.
나의 중고등 시절, 우리는 부암동 계곡으로 소풍을 가곤했다.
한여름 장마가 지나면 계곡으로 폭포수같은 물이 쏟아지곤했다.
그때가 언제던가? 60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