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어둠과 짙은 바다.
by
시뮤
Jun 28. 2025
짙은 어둠을 품고 있던 너를
너의 짙은 바다를 바라보며
너의 짙은 어둠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지.
너의 어둠은
단지 짙은 어둠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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