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나의방을
일층 혼잣말
by
ㅅㅈ
Aug 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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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앞에 서서 하늘을
바라볼 때면
매번 다른 모습의 하늘을 보게 됩니다.
가끔은 그런 하늘의 모습들이 내 방을 가득 채우는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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