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예전에 광고대행사 다닐 때,
여러 가지로 많은 도움을 주신
친한 포토그래퍼 형님의
어머니 장례식장엘 갔다
장례식장 ATM 앞에서부터
슬프다
봉투가 너무 가벼워서
<ATM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