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보다 뼈값
나는 일은 소상공인 지원이다.
어제 시장에서 한 근에 2만 1천 원 LA갈비를 샀다.
봉지는 가벼웠지만 의심하지 않았다.
집에서 양념 묻은 뼈를 핥으며 실망보다
내 일이 싫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