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아야 할 은혜의 자리
우리는 새로운 길을 시작할 때 마음 깊이 새겨지는 ‘처음의 감동’을 경험합니다. 신앙의 길을 걷기 시작했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 깨달았을 때, 눈물이 멈추지 않던 그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의 감동은 우리 삶을 붙잡아 주는 든든한 뿌리와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익숙함 속에 안주하고, 그 처음의 감동을 놓쳐 버리기도 합니다. 매일의 삶에 치이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은혜는 희미해지고 감사는 사라져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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