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크루 11기 모집합니다.

라라크루

by 화요일





어느덧 11기입니다.

함께 쓰고

서로 읽고

같이 자라며

익어가는

든든한 동지가 될 거에요.


밥을 먹듯

약을 먹듯

잠시 쉬어가는

일상의 글쓰기 시간은

꼭 필요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혼자해도 좋지만

함께 하면 더욱 좋아요.

기다릴께요.


11기 글벗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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