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깨 들썩이며 통곡해본 적 있던가
오늘은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죽은 사람 이름 쓸 때 쓴다는 빨간펜을 들었다가
새순 같은 초록펜을 찾아내서 일기를 쓴다
여섯 개 신문에 매일 아침 확인하는 ‘오늘의 운세’
우습게도 굳이 일일이 적으면서 의지를 다졌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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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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