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기만 했다
뒤늦은 깨달음
by
봉년
May 1. 2025
아래로
너무 먼 거리를
달려왔구나...
할머니처럼
다시 걸어가자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라는 말을
흘려들었음을
깨닫는다
소망한다
때로는 빠른 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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