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총총히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운 예술 운명 공동체 부부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이한빈
차가운 바람이 불면서 겨울이 시작될 때마다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겨울바람처럼 시린 시대의 계절을 서로의 손을 꼭 잡고 견디어낸 아름다운 부부. 폐허 같은 조국의 현실을 예술혼으로 밝혀 미래상을 제시한 시대의 등불. 우리의 얼, 우리 강산, 우리의 고유한 것을 귀하게 여기며 평생 정직한 그림을 그렸던 화가. 하늘과 나무를 사랑하며 그림을 사랑하고 서로를 생명 다해 사랑한 김환기 화백, 김향안 작가입니다.
순수한 그림 세계, 독창적인 색채와 기법으로 유명한 김환기 작가는 이미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그림에 대한 안내보다는 김환기라는 사람, 그의 세계를 함께 만들어낸 김향안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아티클을 준비했습니다. 김환기의 글을 모은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김향안의 글을 모은 <월하의 마음>이라는 두 책에 실린 보석같은 문장들을 인용하며 두 사람의 우주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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