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회고록

2023년 09월 13일

by 빈칸센

몸의 균형에 대해 느낀다. 튀틀린 골반을 시작으로

힘이 다르게 들어가는 왼쪽과 오른쪽 신체.

있는 힘껏 비뚤어진게 주인을 닮았나보다.

매거진의 이전글2023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