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회고록
2023년 09월 13일
by
빈칸센
Sep 14. 2023
몸의 균형에 대해 느낀다. 튀틀린 골반을 시작으로
힘이 다르게 들어가는 왼쪽과 오른쪽 신체.
있는 힘껏 비뚤어진게 주인을 닮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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