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으면 타요. 또 뒤집으면 나의 운동 메이트
오늘은 새벽 달리기를 못했다.
간밤에 새벽배송만 겨우 주문하고 머리를 닿자마자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행히 새벽 운동 시간에는 맞추어 일어날 수 있었다. 달리는 못했지만, 잠을 또 푹 자고 나니
한결 개운한 맛도 있다.
체중계에 올라가 보니 몸무게가 오히려 불어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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