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공지

by 별님

안녕하세요. 브런치북 '백지위에 꽃을 피우는 일을 아시오?'로 드리는 마지막 인사입니다.


차기작은 분량은 미정이나,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2월은 잠시 쉬어가고,

3월은 따사로운 단편집으로 맞이하고,

4월은 봄날의 햇살같은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백지위에 꽃을 피우는 일을 아시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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