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고, 쓰다
상처를 너무 꾹! 꾹!
눌러 담고 계시진 않나요?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감추다 보면
마음이 점점 울퉁불퉁해져서
어느 순간, 아주 작은 바람에도
휘청거리고 말 거예요.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가끔은 울고
가끔은 마음을 털어놓고
괜찮다고 말해주며
울퉁불퉁했던 당신의 마음을
조금씩 다독여주세요
괜찮아
진짜 괜찮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