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툴불퉁한 마음에

글이고, 쓰다

by 정진성






상처를 너무 꾹! 꾹!

눌러 담고 계시진 않나요?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감추다 보면

마음이 점점 울퉁불퉁해져서

어느 순간, 아주 작은 바람에도

휘청거리고 말 거예요.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가끔은 울고

가끔은 마음을 털어놓고

괜찮다고 말해주며

울퉁불퉁했던 당신의 마음을

조금씩 다독여주세요


괜찮아

진짜 괜찮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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