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긴 삶이었다
누군가의 버팀목이자
소수의 친구이자
다수의 스쳐 지나간 인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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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아 글을 쓰기 시작했고, 글을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났다. 이제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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