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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챌린저스 / 캐시워크
by
현우
Dec 1. 2022
경제적 자유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같은 시간을 투자해서 좀 더 현금흐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이는 아니지만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서 조금 더 많은 포인트 많은 현금흐름을 돌기 위해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것이,, 바로 캐시워크와 챌린저스 두개의 어플을 활용한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캐시워크는 걸으면 그 걸음 수 만큼 현금이랑 같이 사용이 가능한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어플로써
100걸음 당 1포인트씩 최대 10,000걸음으로 그러니까 100포인트를 하루에 최대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걸어서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이 100포인트 100원이라는 셈이죠.
사실 10,000걸음이라는 것이 일을 하고 와서 걷기도 생각보다 긴 거리이기도 하고 그렇게 걸어서 100원이니
건강이라는 모호한 개념으로 동기부여를 할 수 밖에 없는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챌린저스라는 어플도 같이 활용하는 것~~
챌린저스는 하고 싶은 도전에 돈을 걸어서 성공을 하면 상금을 받아가는 플랫폼으로써
도전이라 하면,, 어렵지가 않은 하루에 한번 하늘 보기 그리고 아침 7시 일어나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도전이 가능한 것들이니 해볼 만합니다.
그 도전에 10,000보 걷기도 포함이 되어있는 것이 포인트죠~~~
위의 사진처럼 10,000보 걷기도 2주일에 평일 5일 다 포함에서 10일 걷기 부터 시작해서 1주일 3일 걷기 총 2주일에 6일 걷기를 통한 도전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10,000보를 걸을 수 밖에 없는 장치를 마련해놓고 시작하면,, 훨씬 도전의 성공확률도 높아지겠죠?!
또한 성공을 한다면 캐시워크 10,000걷기를 통해 100포인트 + 챌린저스 성공을 통한 상금까지
작지만 소소한 현금흐름을 더 크게 가져갈 수 있죠~~
그렇게 모인 상금포인트가 1,600원으로써 실제 출금 가능한 금액이 3,000원 부터이긴 하지만 어려운 것도 아니죠
1,400원이면 모일 동안 캐시워크랑 같이 상금과 포인트를 모아나가면 금방 채울 수가 있습니다.
저도 이미 2차례나 그렇게 해서 포인트와 상금을 같이 모아서 케이크도 사먹을 수가 있었답니다.
작다고 하지만 그렇게 쓰고 나니 또 그렇게 작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하기 위해 저만의 실험과 도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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