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여는 아침의 문
by
김준
Jun 30. 2025
잠에서 깬 몸보다 먼저,
마음이 깨어나길 바랍니다.
어제의 피로는 문밖에 두고,
오늘을 여는 문 앞에 조용히 서봅니다.
지금 여기,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keyword
피로
어제
작가의 이전글
한 여름 밤의 시 전시회 안내
비움가은 장 큰 용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