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자려고 한건 아닌데
by
작은 지구여행자 소군
Mar 20. 2024
아래로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는
남기기엔 부끄러운 생각 그리고 나
공유하기엔 창피한 감정 그리고 나
속내를 알기에 감추고 싶은,
민낯을 난 알잖아
졸려 잘래
2024 Mar 19 at night
keyword
민낯
낙서
폭풍같던 시간이 지났다 - 어른들의 왕따를 겪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