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 쌤
부모님 여러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저희를 기다려 주지 않아도
저희들은
당신을 기다려 드릴게요.
이제라도 조금만
노력해 주세요.
이제는 조금만
노여움을 푸세요.
당신들도 한때는
자식이셨습니다.
사족. 저두 부모라서요. 같이 노력하면 더 행복할수 있지않을까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