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의 아들에게 허세의 결투를 신청한다.
To 부정사를 배울 무렵부터
너는 어딘지 부정적이었어
함수를 알아가면서 부터
어쩐지 너는 계산적이 되어 갔고
w= mg, 무게의 공식을 알아갈쯤 부턴
감당이 안되기 시작하더니
수열을 배우면서
무한대를 아는순간, 걷잡을 수 없었지.
사족. <너는, 나의봄>에서 To 부정사를 배우면서 걔가 부정적이 되어 가더라고...에서.